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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호스 가죽 원통형 여행 가방 — 모델 D

할인 가격¥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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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갈색 플랩 백팩 — 앞면 덮개, 버클 두 개와 포켓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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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들고, 어깨에 메고, 등에 지고. 여행 도구에도 좋아하는 형태를.

여행 준비를 옷 고르기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가져갈 가방에서 기분을 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둥근 드럼형 모습에 끌렸다면 다음 목적지를 떠올리며 짐을 준비해 보세요.

트래블백 D는 손잡이·어깨·등으로 휴대 방식을 바꿀 수 있는 크레이지 호스 가죽 가방입니다. 약 45 × 23 × 23cm, 약 1.45kg. 옷과 소품을 나누는 안팎 포켓을 갖춰 여행 중에도 자신에게 맞는 사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크기·소재·사양

  • 크기: 약 45 × 23 × 23cm(상품 이미지 표기)
  • 무게: 약 1.45kg(상품 이미지 표기)
  • 휴대 방식: 손으로 들기·어깨에 메기·등에 지기
  • 소재: 소가죽(크레이지 호스 가죽)
  • 안감: 면
  • 내부 수납: 슬롯 포켓, 휴대전화 포켓, 지퍼 포켓
  • 외부 수납: 플랩 포켓
  • 여밈: 지퍼
  • 레인 커버: 없음
  • 원산지: 중국

둥근 윤곽이 만드는 가죽 드럼백

네모난 업무용 가방과 다른 둥근 드럼형. 옆에서 보는 모습에도 개성이 있어 가죽의 짙고 옅은 색감을 즐기며 들 수 있습니다. 짐을 옮기는 용도뿐 아니라 옷과 나란히 놓았을 때의 모습까지 마음에 들어 고르고 싶은 분께.

데님과 셔츠로 나서는 휴일에도, 차분한 겉옷을 고른 날에도. 가방 형태가 달라지면 늘 입던 옷에도 조금 다른 기분이 더해집니다. 여행 도구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외형에 대한 취향을 소중히 해보세요.

이동 장면에 따라 휴대 방식을 선택하기

짧은 이동에는 손으로 들고, 걸을 때는 어깨에 멥니다. 짐과 목적지에 따라 등에 지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로 정하지 않고 여행 흐름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용법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차에서 내려 숙소로 갈 때, 역에서 목적지까지 걸을 때. 이동에는 거리도 풍경도 다른 장면이 있습니다. 메는 방식을 바꿀 때마다 가죽의 윤곽과 촉감에도 익숙해집니다. 사용하며 좋아하는 다루는 법을 찾고 싶은 분께.

옷은 본체에, 소품은 각각의 포켓에

내부에는 슬롯 포켓, 휴대전화 포켓, 지퍼 포켓이 있고 외부에는 플랩 포켓이 있습니다. 큰 짐과 작은 물건을 나누고 꺼내는 순서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옷은 접어 본체에, 충전기 등은 가지고 있는 파우치에 모읍니다. 늘 들고 다니는 소품의 자리도 정해 두세요. 짐의 형태와 두께에 따라 들어가는 방식은 달라지지만, 가져갈 것을 고르는 시간도 여행 시작의 즐거움입니다.

안감은 면이며 지퍼로 여닫습니다. 겉의 가죽 모습뿐 아니라 짐을 풀 때 보이는 안쪽도 사용하며 익숙해집니다.

가죽의 주름과 윤기에 사용한 시간이 쌓이다

크레이지 호스 가죽의 매력은 보는 곳과 닿는 곳에서 느끼는 색감과 질감입니다. 둥근 형태를 감싼 가죽의 표정을 바라보며 짐을 넣는 시간에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손이 닿는 부분, 구부러지는 곳, 들고 다니며 생기는 마찰 흔적. 사용한 모습은 새것일 때와 다른 친숙함을 줍니다. 변화를 서두르지 않고 그때그때의 표정을 즐기며 쓰고 싶은 분께 어울리는 소재입니다.

주말 아침, 풍경을 바꾸러 나서다

조금 일찍 일어난 아침, 갈아입을 옷과 세면·관리용품을 넣고 지퍼를 닫습니다. 익숙한 동네를 떠나 바닷가 숙소로, 혹은 궁금했던 마을로. 많은 일정보다 현지에서 천천히 보내기 위한 여행 준비를 해보세요.

숙소에 도착하면 짐을 풀고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러 나갑니다. 돌아왔을 때 방에는 자신의 가방이 있습니다. 여행지에도 익숙한 도구가 놓이면 조금씩 나의 공간이 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여행 없는 날에도 취미의 시간으로

여행 계획이 없어도 운동복과 수건을 챙겨 나서는 날이 있습니다. 가족을 만나러 갈 옷을 모으거나 취미에 쓸 물건을 고르기도 합니다. 형태가 좋아 다음에 쓸 일정도 생각하고 싶어지는, 그런 가방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중요한 것은 늘 같은 짐을 넣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 맞는 사용법을 찾는 것입니다. 돌아오면 내용물을 꺼내고 가죽을 돌보며 다음 일정을 생각합니다. 도구에 손을 들이는 시간도 즐기고 싶은 분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상황에 따라 손·어깨·등으로 휴대 방식을 고르고 싶은 분
  • 둥근 드럼형 여행 가방에 끌리는 분
  • 안팎 포켓으로 옷과 소품을 나누고 싶은 분
  • 여행뿐 아니라 취미나 가족 방문에도 가죽 가방을 쓰고 싶은 분

다음 외출이 조금 더 기다려지는 가방

형태에 끌려 고르고 실제로 사용하며 나만의 휴대 방식이 정해집니다. 여행이 쌓일수록 가방에도 생활 속 역할이 생깁니다.

트래블백 D의 둥근 모습과 크레이지 호스 가죽의 표정을 다음 외출에 가져가세요. 준비할 때도, 이동 중에도, 돌아와 정리할 때도 즐길 수 있는 도구를 골라 보세요.

천연가죽 안내·관리 방법

천연가죽이므로 부위에 따른 질감 차이, 주름, 흉터, 색의 농담, 혈관 자국 등에는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촬영 환경과 화면 설정에 따라 실제 색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마찰이나 땀·습기로 이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옅은 색 옷과 천 제품에 닿을 때 주의해 주세요. 가죽용 방수 스프레이나 오일·크림은 소재에 맞는 것을 고르고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서 색과 질감 변화를 시험한 뒤 사용해 주세요. 이러한 관리로 이염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사광선과 고온다습한 환경을 피해 통풍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구매 직후 가죽 특유의 냄새가 신경 쓰일 때도 환기하며 상태를 살펴 주세요. 냄새가 약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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